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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원주환경운동연합은 환경운동연합의 원주지역조직으로 1993년 9월 21일 창립되었습니다.

 

 초기 120여명의 원주시민, 종교인, 교수로 출발하였으며

 

 지금은 300여명의 시민이 함께 하는 원주지역의 대표적인 환경단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원주환경운동연합은 환경문제의 전분야에 걸쳐 활동하고 있습니다.

 

 쓰레기문제, 대기오염문제, 하천오염문제와 골프장반대활동, 송전철탑 건설반대활동, 에너지절약, 안전한 먹거리,

 

 미군기지 환경오염문제, 군부대환경문제 등의 직접적 현장활동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홍보활동과

 

시민환경교육, 생태기행 등 환경문제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회원참여의 활성화와 회원의 자율적인 환경활동을 위하여

 

 생명미술시민작가회, 생명영상나눔이, 숲사람들, 환경교사모임 등의

 

 회원모임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전>

 

2033 생태도시 원주 만들기: 자연에게 생태적 네트워크를 배우고, 또한 실현하고자 노력한다.

 

1. 미래를 향한 사상적 토대의 마련

 

자연존엄에 대한 재인식과 인간의 각성을 기반으로 생명존엄을 회복하고 자연을 대항화하는 관점에서 벗어나

 

  - 생명정의 관점에서의 근본적 환경운동으로 전환

 

  - 근본적인 생활방식의 변화- 불편함의 편리함

 

 

2. 에너지 자립을 위한 노력

 

인류를 위협하는 가장 큰 문제-에너지 위기, 실천을 기반으로 하는 에너지 자립 운동

 

  - 기후변화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 협동조합 방식의 햇빛발전소 건립 등 주도

 

 

3. 식량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 강화

 

식량문제와 관련한 연대 활동의 정례화와 공동프로그램의 개발

 

  - 우량농지의 보전 활동

 

  - 안전한 먹거리 운동의 전개

 

  - 친환경농업의 활성화에 기여

 

 

4. 자연과 사람 중심의 교통

 

자발적으로 자동차를 포기하는 운동을 선도, 자연과 사람 중심의 녹색교통도시 실현

 

  - 대중교통에 대한 신뢰확산을 통한 활성화

 

  - 보행환경의 개선, 자전거 이용 문화의 확산

 

 

5. 도시의 푸른 숲

 

친환경을 넘어 친자연을 향한 실천,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꿈꾸는 푸른 도시 숲 만들기

 

  - 5분 거리마다 푸른 자연공원을 만나는 도시

 

  - 도시숲, 가로숲, 옥상숲, 숲으로 가득한 푸른 도시

 

 

6. 구호를 넘어  실천으로…

 

참여와 교육이 핵심이다

 

  - 회원과 시민의 참여,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

 

  - 자발적 참여의 확장과 교육프로그램의 강화

 

  - 생활방식의 전환을 위한 구체적 실천 확산

 

 

7. 함께하는 원주환경운동연합

 

소통의기회와 공간의 확대, 리더십의 확대

 

  - 일상적 회원모임(유적탐사, 등산, 걷기, 자전거모임 등), 학습모임, 모니터링 활동의 강화

 

  - 소통공간으로서의 카페 등 마련

 

  - 회원 모두가 주인이 되는 원주환경운동연합